곽두리쪽갈비,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시스템 구성

곽두리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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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갈비전문 브랜드 곽두리쪽갈비는 가맹점주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운영 시스템을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2006년 15평 매장에서 시작된 곽두리쪽갈비는 수입 등갈비만을 고집하여 신선한 육즙이 특징이며 돼지갈비와는 차별화된 국내 유일 특제분말염지 방식을 자체적 개발 후 선보이고 있다.

가맹점과 가맹본부 간 수평적 경영구조를 기반으로 상생과 이익을 공유하기 위해 협동조합으로 전환 후 소상공인을 위한 운영시스템을 정착해 중소기업벤처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4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와 모범소상공인 표창을 받았다.

 

곽두리쪽갈비협동조합 김순태 이사장은 “곽두리협동조합 본사는 질 좋은 등갈비, 정직한 소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자재를 공동 구매하는 형식으로 본사의 이익을 최소화하면서 원가 절감의 기회 제공과 사후관리에 집중하는 협동조합 시스템으로 가맹점주와의 신뢰도가 구축되는 구조다”라고 밝혔다.

이어 “곽두리쪽갈비협동조합은 국내 유일한 협동조합 경영사례로 국회 및 경기도 등에 소개되면서 최근에는 ‘경기도가 키우는 프랜차이즈 협동 조합’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곽두리쪽갈비는 현재 창업 형태 및 지역 등에 따라 한시적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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